여차저차 한국으로 와서 구직 활동중입니다.

힘드네요....^^;;;

한국 경기가 회복세라고 해서 오면 뭔가 되겠지 했는데.....

속은건지....ㅋㅋ

지금까지 한 열군데 가까이 면접을 본듯 합니다.

다들 경력이 짧네 어쩌네....

가장 대박은.....

'어떤 포지션이 어울릴지 딱히 안떠오르네요.'

-_-;;

그걸 나보고 어쩌라구요......;;

당신들이 오픈한 포지션을 보고 지원한건데....;;;

당췌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.....

경력이 짧다 없다는 이해를 하겠습니다.

당신들이 미국에서 경력을 인정안해주겠다는 거니까....

딱 명확하게 이유가 나오는 거지만.....

어떤 포지션이 어울릴지 안떠오른다는건.....

당신이 어떤 포지션을 오픈했었는지 알고 계시는건지?


암튼....힘드네요.....

계속 이렇게 되다보면 좌절 모드로 돌입하게 되지 않을까 그게 걱정입니다....ㅠ.ㅜ

그것만은 싫은데....;;;
2010/08/23 23:56 2010/08/23 23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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