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차저차 한국으로 와서 구직 활동중입니다.
힘드네요....^^;;;
한국 경기가 회복세라고 해서 오면 뭔가 되겠지 했는데.....
속은건지....ㅋㅋ
지금까지 한 열군데 가까이 면접을 본듯 합니다.
다들 경력이 짧네 어쩌네....
가장 대박은.....
'어떤 포지션이 어울릴지 딱히 안떠오르네요.'
-_-;;
그걸 나보고 어쩌라구요......;;
당신들이 오픈한 포지션을 보고 지원한건데....;;;
당췌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.....
경력이 짧다 없다는 이해를 하겠습니다.
당신들이 미국에서 경력을 인정안해주겠다는 거니까....
딱 명확하게 이유가 나오는 거지만.....
어떤 포지션이 어울릴지 안떠오른다는건.....
당신이 어떤 포지션을 오픈했었는지 알고 계시는건지?
암튼....힘드네요.....
계속 이렇게 되다보면 좌절 모드로 돌입하게 되지 않을까 그게 걱정입니다....ㅠ.ㅜ
그것만은 싫은데....;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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